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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종석의 리포트]장동혁 “해당행위 후보자 교체” 경고장 날렸지만 역풍

2026-04-23 1,412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장동혁 대표 미국에서 돌아온 뒤에 여당과 당내, 그리고 언론 모두의 질타 대상이 됐었죠. <br> <br>면전에서도 결자해지 비판까지 들었는데 선거 뛰고 있는 후보들의 변화 요구를 일축하는 대신 되레 이런 경고장을 날렸습니다. <br> <br>[장동혁 / 국민의힘 대표]<br>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.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.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는 선거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. [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습니다.] <br><br>간단히 말하면 한동훈과 놀지마 일까요. <br> <br>당내에서 부산 재보궐 무공천 요구하는 사람 그리고, 한동훈 전 대표와 연대설이 나온 부울경, 박형준 김두겸 박완수 후보, 장 대표와 각을 세우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겨냥한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. <br><br>친한계 배현진 의원은 "하다 하다 후보들 겁박까지 하나. 차라리 미국 가시라"고 했고, 오늘 대구시장 불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의원, 장동혁 대표를 향해 독설을 날렸습니다. <br> <br>[주호영 / 국민의힘 의원]<br>장동혁 대표에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. 德微而位尊(덕미이위존)하고 智小而謀大(지소이모대)면 無禍者鮮矣(무화자선의)라 했습니다. 인격은 없는데 지위는 높고 지혜는 없는데 꿈이 크면 화를 입지 않는 사람이 드물다고 했습니다. 제발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알기 바랍니다 <br><br>그런데 장 대표가 미국 방문 때 만났다던 그 뒤통수만 보인 차관보가 급은 비슷한 차관의 비서실장이라는 일부 보도가 나왔습니다. <br> <br>장 대표 요청으로 만났다는 건데요. <br> <br>국민의힘은 "미국 측 요청에 따라 신원 확인이 어렵다"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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